포장이사 비용 — 업체가 당일에 펑크내면 계약금의 6배를 받습니다

포장이사 비용

포장이사 비용은 부르는 값처럼 보이지만 갈리는 칸은 다섯 개뿐이고, 계약금은 운임 합계액의 10%로 기준이 정해져 있습니다. 견적서보다 더 청구할 수 없다는 원칙과, 업체가 이사 당일에 통보 없이 오지 않았을 때 받을 수 있는 배상액까지 계산기에 넣어 정리했습니다.

취득세 계산기 — 6억을 넘으면 세율이 ‘계산식’으로 바뀝니다

취득세 계산기

취득세 계산기를 찾으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놓치는 게 6억~9억 구간입니다. 이 구간은 1%도 3%도 아니고 지방세법이 정한 계산식으로 세율이 나옵니다. 여기에 지방교육세가 취득세의 10%로 얹히고, 조정대상지역에서 두 번째 집을 사면 세율이 8%가 됩니다. 조문 그대로 계산하는 계산기를 넣었습니다.

위반건축물 양성화, 2026년 12월 17일 시행

위반건축물 양성화

위반건축물 양성화 특별법이 법률 제21820호로 2026년 6월 16일 공포되어 2026년 12월 17일 시행됩니다. 다만 대상 요건과 심의기준 세부는 시행령으로 확정될 사항이 남아 있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와 국토교통부 자료로 지금 확정된 것, 아직 안 정해진 것, 그리고 그 사이에도 계속 부과되는 이행강제금 계산법을 갈라 정리했습니다(2026-08-11 기준).

아파트 관리비 조회, 우리 단지가 비싼지 옆 단지와 대보는 법

아파트 관리비 조회와 K-apt 단지 비교

아파트 관리비 조회는 우리 단지 고지서를 보는 게 아니라 옆 단지와 나란히 놓고 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국토교통부가 운영하고 한국부동산원이 위탁 관리하는 K-apt에 48개 항목이 공개돼 있고, 2023년 개정으로 50세대 이상이면 공개 의무가 붙습니다. 조회 순서와 항목 읽는 법을 법 조문으로 정리했습니다(2026-08-07 기준).

재개발 절차 8단계 총정리 — 동의율 정족수와 120일·30일 데드라인

재개발 절차 단계별 정리

재개발 절차는 8단계로 흐르지만, 돈이 갈리는 건 두 지점입니다. 조합설립인가의 동의율 정족수와 분양신청 기간입니다. 분양신청을 놓치면 조합원 자격이 현금청산으로 바뀝니다. 도시정비법 조문으로 단계별 정족수와 법정 기한을 정리했습니다(2026-08-04 기준).

임차권등기신청, 집주인이 잠적해도 됩니다

임차권등기신청

임차권등기신청은 임대차가 끝났는데 보증금을 못 받았을 때 쓰는 제도입니다. 2023년 7월 19일부터는 집주인에게 송달되지 않아도 등기가 되지만, 이사 나가도 되는 시점은 명령을 받은 날이 아닙니다. 조문과 공적 자료로 정리했습니다(2026-07-31 기준).

전월세전환율 2026 — 기준금리 인상으로 법정 상한 4.75%

전월세전환율 법정 상한 계산

전월세전환율 법정 상한은 연 10%와 ‘한국은행 기준금리 + 연 2%’ 중 낮은 비율입니다. 2026년 7월 16일 기준금리가 2.75%로 오르면서 상한은 4.50%에서 4.75%로 높아졌습니다. 계산법과 계산기, 그리고 이 상한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까지 주택임대차보호법 조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2026-07-28 기준).

부동산 복비 계산법 2026 — 중개수수료 상한요율표와 복비 계산기

부동산 복비 중개수수료

부동산 복비는 정해진 금액이 아니라 ‘상한요율 안에서 협의’하는 돈입니다. 매매 9억·임대차 6억에서 요율이 튀는 구조와 월세 환산식(보증금+월차임×100)만 알면 부르는 대로 내지 않아도 됩니다.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기준 중개수수료 상한요율표와 복비 계산기를 함께 넣었습니다(2026-07-24 기준).

신생아 특례대출 조건 2026 — 소득요건 완화·금리·한도 총정리

신생아 특례대출 조건 2026

신생아 특례대출 조건이 2026년 소득요건 완화로 넓어졌습니다. 부부합산 소득기준, 구입(디딤돌 최대 4억)·전세(버팀목 최대 2.4억) 한도와 금리, 2년 내 출산 자격, 대환 가능 여부까지 주택도시기금 1차 자료로 정리했습니다(2026-07-24 한도 교정).

주택연금 조건 2026 — 55세·공시가 12억 이하·연령별 월지급금

주택연금 조건 55세 공시가격 12억원 이하

주택연금 조건은 크게 셋입니다. 부부 중 1명이 55세 이상, 부부합산 공시가격 12억원 이하, 그리고 그 집에 실제 거주. 다주택자도 합산 12억원 이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입 판정은 공시가격, 월지급금은 시세·감정평가액 기준이라 둘을 섞으면 계산이 틀립니다. 2026-07-17 기준 한국주택금융공사 자료로 정리했습니다.